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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이름, 남아 있는 블루. Yugoslavia|Heritage Collection

'플라비(Plavi)', 즉 파란색이라는 애칭으로 불린 유고슬라비아 대표팀은 기술적이고 창의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기억되며,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팀이라는 점에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특별한 레트로 아이콘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깊은 블루 상의에 화이트와 레드를 더한 배색은 유고슬라비아 유니폼을 대표하는 시각 요소이며, 국기 모티브의 엠블럼과 1980~90년대 특유의 카라 디테일, 기하학적 그래픽 패턴은 당시 축구 유니폼의 디자인 언어를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KICKO의 유고슬라비아 컬렉션에서는 레트로 유니폼부터 트레이닝웨어, 재킷까지 배색 밸런스와 엠블럼 배치, 카라 형태, 소재감, 실루엣을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으며, 경기 관람은 물론 빈티지 무드의 데일리룩이나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