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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주의가 그린 네라주리. Inter|Club Heritage Collection

이탈리아 밀라노를 연고로 한 인터 밀란은 네라주리라 불리는 블랙 앤 블루 스트라이프 유니폼으로 AC 밀란과는 또 다른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산 시로를 홈구장으로 두며 국제주의를 표방하는 클럽 철학을 바탕으로 유럽 무대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왔고, 뱀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절제된 네이비 톤은 클럽 특유의 품격을 담아낸다. KICKO의 인터 밀란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