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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부가 나눈 또 다른 컬러. Vitória|Club Heritage Collection

브라질 북동부 살바도르를 연고로 한 에스포르치 클루베 비토리아는 레앙 다 바이아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레드 앤 블랙 컬러의 유니폼으로 바이아와는 또 다른 북동부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바호안이냐를 홈구장으로 두며 사자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함께 북동부 특유의 뜨거운 팬덤 문화로 잘 알려져 있고, 이러한 강렬한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비토리아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