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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이 새긴 첫 도전. Vanuatu National Team|Heritage Collection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 대표팀은 워 히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국기 색상을 담은 레드 앤 옐로우 유니폼으로 오세아니아 섬나라 특유의 신선한 정체성을 지켜온 팀이다. 국기 문장이 더해진 엠블럼과 함께 2024년 첫 월드컵 예선 최종 라운드 진출로 존재감을 키워왔고, 이러한 화사하면서도 도전적인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바누아투 대표팀 컬렉션은 이러한 대표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