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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새긴 최초의 영광. Uruguay National Team|Heritage Collection

남미 축구의 원조 강국 우루과이 대표팀은 라 셀레스테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상징적인 스카이 블루 컬러의 유니폼으로 최초의 월드컵 우승국으로서의 유서 깊은 정체성을 지켜온 팀이다. 태양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함께 인구 규모 대비 압도적인 축구 성과로 세계 축구계에서도 존경받아왔고, 이러한 절제되면서도 자부심 있는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우루과이 대표팀 컬렉션은 이러한 대표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