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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가 지핀 열기. Urawa Red Diamonds|Club Heritage Collection

일본 사이타마 우라와를 연고로 한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는 레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강렬한 레드 컬러의 유니폼으로 J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열정적인 팬덤 문화를 자랑하는 클럽이다.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를 홈구장으로 두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력을 지닌 명문 클럽으로서의 자부심을 이어왔고, 다이아몬드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압도적인 홈 응원 열기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