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选择公告 Blog)

도전이 그린 블루. TSG Hoffenheim|Club Heritage Collection

독일 남서부 소도시 호펜하임을 연고로 한 TSG 호펜하임은 디 크라이히가우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블루 앤 화이트 컬러의 유니폼으로 신생 클럽 특유의 젊고 도전적인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PreZero 아레나를 홈구장으로 두며 투자와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짧은 시간 안에 분데스리가에 안착했고, 이러한 혁신적이면서도 정제된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TSG 호펜하임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