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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파도, 전사들의 섬. Toa Aito|Tahiti Collection

토아 아이토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타히티 국가대표팀은 레드와 화이트를 중심으로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특유의 색채 언어를 만들어왔습니다. 섬나라 특유의 선명한 색채 감각이 카라와 소매, 사이드 라인 디테일을 통해 시즌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재해석되며 다른 오세아니아 대표팀과 구분되는 존재감을 만들어냅니다. KICKO에서는 레드와 화이트 톤의 컬러와 엠블럼, 카라 디테일, 소재감을 기준으로 타히티 대표팀 아이템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으며,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과 여행, 가벼운 레이어링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실루엣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