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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부가 지킨 뚝심. Sunderland|Club Heritage Collection

잉글랜드 북동부를 연고로 한 선덜랜드는 블랙캣츠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레드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유니폼으로 오랜 세월 지역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를 홈구장으로 두며 승격과 강등을 오가는 굴곡진 역사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열정적인 팬덤 문화를 이어왔고, 이러한 뚝심은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선덜랜드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