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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투리아스가 지킨 블루. Real Oviedo|Club Heritage Collection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아스 지역 오비에도를 연고로 한 레알 오비에도는 카르바요네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블루 앤 화이트 컬러의 유니폼으로 소도시 클럽 특유의 오랜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카를로스 타르티에레를 홈구장으로 두며 라리가와 세군다 디비시온을 오가는 굴곡진 역사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지역 팬덤을 이어왔고, 이러한 뚝심은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레알 오비에도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