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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이 지킨 열정. RC Lens|Club Heritage Collection

프랑스 북부 탄광 지역 랑스를 연고로 한 RC 랑스는 레 상귄 에 오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레드 앤 옐로우 컬러의 유니폼으로 노동자 계급의 정서를 담아온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펠릭스 볼라에르를 홈구장으로 두며 탄광 지역 특유의 끈끈한 팬덤 문화와 열정적인 홈 경기 분위기로 잘 알려져 있고, 이러한 뜨거운 지역 정서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RC 랑스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