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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새긴 첫 본선. North Macedonia National Team|Heritage Collection

발칸 반도의 축구 대표팀 북마케도니아 대표팀은 츠르베니 리소비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국기를 상징하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유니폼으로 2020년 유럽선수권 첫 본선 진출의 정체성을 지켜온 팀이다. 태양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함께 신생 독립국가 특유의 도전적인 축구 전통을 이어왔고, 이러한 강렬하면서도 신선한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북마케도니아 대표팀 컬렉션은 이러한 대표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