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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새긴 4강의 전설. Morocco National Team|Heritage Collection

북아프리카의 축구 강국 모로코 대표팀은 아틀라스의 사자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국기를 상징하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유니폼으로 아프리카 최초 월드컵 4강 진출의 정체성을 지켜온 팀이다. 사자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함께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세대의 전통을 이어왔고, 이러한 강렬하면서도 자부심 있는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모로코 대표팀 컬렉션은 이러한 대표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