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选择公告 Blog)

부두가 지킨 사자의 근성. Millwall FC|Club Heritage Collection

런던 남동부 부두 노동자 지역을 연고로 한 밀월 FC는 더 라이언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짙은 블루 컬러의 유니폼으로 노동자 계급의 강인한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더 덴을 홈구장으로 두며 사자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함께 잉글랜드에서도 손꼽히는 뜨겁고 거친 홈 팬덤 문화로 잘 알려져 있고, 이러한 뚝심 있는 서포터 정서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밀월 FC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