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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가 지킨 자부심. Huracán|Club Heritage Collection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파테르날 지역을 연고로 한 클럽 아틀레티코 우라칸은 엘 글로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화이트 앤 레드 컬러의 유니폼으로 열기구를 형상화한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톰킨슨을 홈구장으로 두며 열기구 모티브의 엠블럼과 함께 지역 밀착형 클럽 운영으로 오랜 팬덤을 이어왔고, 이러한 소박하면서도 개성 있는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우라칸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