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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타로가 지킨 상승세. Fagiano Okayama|Club Heritage Collection

일본 주고쿠 지역 오카야마를 연고로 한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그레이 앤 오렌지 컬러의 유니폼으로 최근 J1으로 승격하며 존재감을 키워온 신흥 클럽 특유의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시티 라이트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두며 꿩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함께 지역 신화 모모타로 전설을 클럽 상징으로 삼아왔고, 이러한 신선한 상승세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파지아노 오카야마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