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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의 바람, 블루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Deportivo La Coruña|Heritage Collection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의 항구 도시 라코루냐를 연고로 하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는 대서양을 마주한 에스타디오 리아소르와 함께 깊은 지역 정체성을 지닌 클럽으로, '슈퍼 데포르'라 불리던 시절의 기억 덕분에 지금도 많은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팀입니다. 블루와 화이트가 교차하는 세로 스트라이프는 데포르티보를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디자인 요소이며, 왕관을 얹은 엠블럼과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특유의 넉넉한 실루엣, 카라 디테일은 레트로 유니폼으로서의 매력을 한층 더해줍니다. KICKO의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컬렉션에서는 레트로 유니폼부터 트레이닝웨어, 재킷까지 스트라이프 간격과 엠블럼 배치, 카라 형태, 소재감, 실루엣을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으며, 경기 관람은 물론 빈티지 무드의 데일리룩이나 여행,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