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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과 화이트, 사자의 줄무늬. Sporting CP|Club Collection

리스본을 연고로 하는 스포르팅 CP는 '사자들'을 뜻하는 레앙이스(Leões)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프리메이라리가의 대표 클럽으로, 루이스 피구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배출한 유소년 아카데미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린과 화이트가 가로로 교차하는 후프 패턴은 축구 유니폼 가운데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디자인으로, 방패 안에서 앞발을 든 사자 엠블럼과 함께 스포르팅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단단한 인상을 만들어냅니다. 시즌에 따라 후프의 두께와 배치, 블랙이나 골드 포인트가 달라지며 같은 전통 안에서도 다양한 표정을 보여줍니다. KICKO의 스포르팅 CP 컬렉션에서는 유니폼부터 트레이닝웨어, 재킷까지 패턴 구성과 엠블럼 배치, 카라 디자인, 소재감, 실루엣을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으며, 경기 관람은 물론 컬러감 있는 데일리룩이나 여행, 레이어링 스타일링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