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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지킨 세련미. Como|Club Heritage Collection

이탈리아 북부 코모 호수 인근을 연고로 한 코모는 라리오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블루 앤 화이트 컬러의 유니폼으로 호수 도시 특유의 세련된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스타디오 줏세페 시니갈리아를 홈구장으로 두며 최근 세리에A로 복귀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고, 이러한 신선한 상승세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코모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