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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가 지킨 화이트. Borussia Mönchengladbach|Club Heritage Collection

독일 서부 묀헨글라트바흐를 연고로 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디 폴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화이트 앤 블랙 컬러의 유니폼으로 1970년대 전성기의 향수를 간직한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보루시아파크를 홈구장으로 두며 준마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함께 소도시 클럽임에도 열정적인 홈 팬덤을 이어왔고, 이러한 클래식하면서도 뜨거운 감성은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