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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교외가 지킨 그린. Banfield|Club Heritage Collection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남부 교외 지역 반필드를 연고로 한 클럽 아틀레티코 반필드는 엘 타드레온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그린 앤 화이트 컬러의 유니폼으로 교외 지역 클럽 특유의 소박한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플로렌시오 솔라를 홈구장으로 두며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 경력을 지닌 전통과 함께 지역 팬덤과 꾸준히 함께해왔고, 이러한 뚝심 있는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반필드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