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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이 지킨 상어의 뚝심. Aldosivi|Club Heritage Collection

아르헨티나 대서양 연안 휴양 도시 마르델플라타를 연고로 한 클럽 아틀레티코 알도시비는 엘 티부론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옐로우 앤 그린 컬러의 유니폼으로 해안 도시 특유의 소박한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호세 마리아 미노를 홈구장으로 두며 프리메라 디비시온과 하위 리그를 오가는 굴곡진 역사 속에서도 지역 팬덤과 꾸준히 함께해왔고, 상어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은 이러한 뚝심 있는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KICKO의 알도시비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