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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진 소재, 짙어진 개성. 1970s|Heritage Collection

1970년대는 폴리에스터 소재의 보급과 함께 축구 유니폼이 한층 가벼워지고, 국가와 클럽마다 컬러와 그래픽의 개성이 뚜렷해지기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브이넥과 폴로 카라가 함께 쓰이며 넥라인 디자인이 다양해졌고, 사이드 라인과 소매 배색을 통해 팀마다 고유한 시각적 언어를 만들어갔습니다. KICKO에서는 이러한 1970년대의 디자인 언어를 컬러 배색과 카라, 넥라인 디테일을 통해 재해석하여, 빈티지 축구 무드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데일리룩과 가벼운 레이어링,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