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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가 지킨 최초의 자부심. Scotland National Team|Heritage Collection

켈트 문화의 축구 강국 스코틀랜드 대표팀은 타탄 아미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짙은 네이비 컬러의 유니폼으로 세계 최초의 국가대표팀 중 하나로서의 유서 깊은 정체성을 지켜온 팀이다. 성 안드레 십자가 문양이 더해진 엠블럼과 함께 켈트 특유의 뜨거운 서포터 문화로 잘 알려져 있고, 이러한 절제되면서도 열정적인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스코틀랜드 대표팀 컬렉션은 이러한 대표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