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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웨토가 지킨 골드. Kaizer Chiefs|Club Heritage Collection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소웨토 지역을 연고로 한 카이저 치프스는 아마코시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골드 앤 블랙 컬러의 유니폼으로 남아공 프로축구를 대표하는 정체성을 지켜온 클럽이다. FNB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두며 오랜 세월 오를란도 파이러츠와의 소웨토 더비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열기를 자랑하고, 이러한 압도적인 팬덤 문화와 화려한 색채는 유니폼 디자인 곳곳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KICKO의 카이저 치프스 컬렉션은 이러한 클럽 컬러와 그래픽, 카라 디테일, 패널 구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재킷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감과 실루엣, 시즌 무드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경기 관람은 물론 데일리룩이나 이동, 여행 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다.